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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박형식과 열애설 해명 “좋은 누나 동생 사이”

[사진 남지현 트위터 캡처]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남지현(23)이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22)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남지현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4m_namgg)에 “형식이가 인터뷰한 것처럼 저희는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닙니다. 좋아 해주시는 팬 분들께는 감사 드리지만 저도 멘션 오고 그러니까 계속 솔직하게 말하고 싶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로맨틱아이돌은 대본 없었던 리얼 이었지만요! 저희는 좋은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기로 했어요.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로맨틱 & 아이돌’에서 마치 실제 커플 같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박형식은 16일 tvN ‘eNEWS-결정적 한방’ 코너에서 남지현과 실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아니다. 서로 응원해 주고 조언을 해 주는 사이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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