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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성 논란' 강민경 "더 강해져야겠다" 심경 고백

가수 강민경(23)이 연일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처음에는 자신이 출연한 면도기 제품 광고에 대한 논란이었고, 23일에는 이 광고를 패러디한 영상물 때문이다.

면도기 제품 광고에서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은 강민경이 눈을 감은 채 얼굴이 클로즈업된다. 입맞춤을 연상시키는 이 영상은 공개되자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일었던 지난 21일 강민경은 다비치 팬카페에 글을 올렸다. 강민경은 “잘 지내고 있죠? 답답한 마음에 이 곳에 왔네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참 시끄러운 날이었다. 전 좀 괜찮아졌으니 여러분도 괜찮아지길 바란다”며 “이번 일로 인해 참 많이 배웠다. 이러면서 점점 더 단단하고 강해지는 거겠지?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 힘세고 강해져야겠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 논란이 있던 날 강의석은 해당 광고를 패러디해 다시 한 번 물의를 일으켰다. 21일 강의석은 자신을 강민경의 상대역으로 편집해 피임기구를 꺼내 보이며 “민경아 오빠가 지켜줄게”라며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당신만 괜찮으면 표현의 자유인가”, “너무 심했다”, “이 사람은 고소당하는 것이 목적인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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