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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강남에 300억 빌딩 매입, 비결은…"

[사진 tvN ‘스타특강쇼’ 방송 캡처]

가수 장우혁(35)이 300억원 짜리 강남빌딩 주인이 된 비결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tvN ‘스타특강쇼’에 출연한 장우혁은 빌딩 자산가가 된 과정을 소개했다. 장우혁은 “방을 함께 썼던 작은 형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형이 명절때 받은 돈을 쓰지 않고 책 속에 넣어두는 것을 봤고, 나도 그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저축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H.O.T 활동 당시에도 한 달 카드값이 3만원 나왔다”며 바쁜 일정으로 돈 쓸 시간이 없었다고 했다.

장우혁은 “H.O.T 활동 당시 모은 돈으로 서울대 앞에서 고시원을 시작하며 건물을 짓겠다는 목표를 가졌고, 살던 집도 줄이고 가계부도 썼다”며 알뜰한 생활 방식을 공개했다. 건물 건축의 꿈을 갖게 된 장우혁은 건축과 부동산 공부와 경제·환경에 대한 공부도 했다.

장우혁은 이런 노력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300억 짜리 빌딩의 주인이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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