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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인형의 집’ 생일선물 인증샷

[사진 나르샤 트위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32)가 멤버 미료(32)에게 받은 생일선물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flyx2nal)에 “미료가 뒤늦은 생일선물로 준 바비 드림하우스. 나 이제 집에서 인형놀이만 할거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커다란 인형의 집 상자를 뒤로 한 채 편안한 옷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있다.

이어 나르샤는 “새벽에 감성터지네. 넌 내가 예전에 흘려한 말을 기억하고 있었어. 어릴적에 인형의 집이 너무 갖고 싶었는데 형편이 좋지 않아 엄마가 사주지 못한 게 슬프고 한이 됐다며. 네 덕에 33살에 집 장만해서 너무 기쁘다. 사랑한다 미료”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인형의 집 엄청 크다”, “인형놀이하는 성인돌?”, “나르샤 아이같다”, “브아걸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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