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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연애대전', 강민경 잇는 세번째 여신은 누구?

[사진 JTBC]

매주 토요일 밤 대한민국 남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JTBC ‘상상연애대전’의 세 번째 여신이 공개됐다. 아이돌그룹 레인보우의 재경(25)이 주인공이다.

상상연애대전에는 그동안 다비치 강민경, 씨스타 다솜이 출연했다. 재경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상상연애대전 촬영 끝! 새로운 경험.얼른 방송보고 싶다. 두렵두렵”이라며 출연소식을 알렸다.

재경의 평소 별명은 ‘킴자이너’다. 빼어난 외모뿐 아니라 그림과 디자인에도 재능을 보여 붙여진 별명이다. 이번 상상연애대전에서 재경이 자신의 이런 면모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상상연애대전의 임현욱 PD는 “새로운 상황을 설정해 이전보다 한층 더 치열한 대전이 펼쳐질 것”이라 전했다.

재경과의 첫 번째 대전에 참가하게 될 연애병사들도 역대 최강이다. 의사, 파티쉐, 나이트클럽 웨이터 등이 출연한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다양한 직업군들이 모여 어느 때보다 흥미로운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재경과의 첫 데이트는 26일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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