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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가워 친구야 … 신입생 50명 안 되는 ‘미니 초등교’ 서울에 35곳


서울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23일 실시됐다. 서울 교동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어린이 두 명이 교실에서 악수하고 있다. 교동초의 올해 입학예정자 수는 15명으로 서울 시내에서 가장 적다. 지난해보다 6명 줄었다. 1970년대 전교생 수가 5000명이 넘어 ‘콩나물 교실’을 연상시켰던 이 학교는 현재 전체 학생 수가 109명에 불과하다. 신입생이 50명에 못 미치는 서울시내 초등학교는 35곳에 이른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저출산과 도심공동화의 영향으로 서울 한복판일수록 입학생 수가 크게 줄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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