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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뱃돈은 덕담 담은 디지털상품권으로


홈플러스는 계사년 설을 맞아 뱀 캐릭터와 신년 행운을 비는 이미지를 담은 ‘세뱃돈 디지털상품권’ 25종을 출시했다. 디지털상품권은 고객이 원하는 새해 덕담과 사진을 추가해 ‘나만의 상품권’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133개 홈플러스 매장과 상품권 홈페이지를 통해 즉석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며 5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해준다. 티머니 교통 기능을 담을 수 있고 AK플라자와 주유소, 영화관 등 제휴처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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