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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살 쪄서 41kg 되고 싶어" 망언에 女관객들 '깜짝'

[중앙포토]
 
가수 박정현(37)이 “살 찌고 싶다”는 망언을 해 화제다.

박정현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퀸 ‘콘서트 퀸’ 첫 회 녹화에서 방청객이 몸무게를 묻자 “지금은 살이 찐 상태로 39㎏”라고 답했다.

여성 방청객들이 놀라자 박정현은 “키 때문이다. 41㎏이 달성하고 싶은 몸무게”라고 말했다. 공식 프로필에 나온 박정현이 키는 150㎝다.

이날 박정현은 “모로코 왕자가 프로포즈를 하면 가수를 그만 둘 수 있다”고 선언하는 등 녹화 내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콘서트 퀸 첫 회는 24일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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