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담양대나무축제] 대나무·지역문화 엮은 친환경 녹색축제

제1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죽녹원과 담양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오른쪽 사진은 최형식 담양군수.
제1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죽녹원과 담양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푸른대숲, 맑은정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천년의 숨결, 푸른 대숲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천혜의 부존자원 대나무를 소재로 지역문화를 연계해 친환경 녹색축제로서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담양대나무축제로 대나무 관련 신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친환경 농·특산품과 주변 관광장소 홍보를 통한 주민 소득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나아가 오는 2015년 열리게 될 ‘담양 세계 대나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비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제1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모든 관광객에게 생태도시의 청정기운을 받아 한해가 잘 풀리시라는 의미로 ‘운수대통’이라는 테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죽녹원과 죽향문화체험마을 프로그램인 ‘운’과 문화공원을 중심으로 대나무의 일생을 배우는 ‘수’, 영산강의 시원지인 관방천을 둘러보는 ‘대’ 그리고 죽순요리와 떡갈비 등 담양의 향토음식을 맛보는 ‘통’이 그것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