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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스테이크 라인업 강화 … 1등 토종브랜드 굳혀

빕스 전경.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가 스테이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국내 일등 토종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말 동탄메타폴리스점을 오픈하며 스테이크하우스로의 변신을 알린 빕스는 정통 스테이크 메뉴를 강화했다. 그 결과 스테이크 주문이 전체의 50%를 웃돌기 시작했고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만날 수 없던 차별화된 조리 방식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빕스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메뉴는 ‘빕스 NO.1 스테이크’. 빕스 NO.1 스테이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팬프라잉(Pan frying) 방식을 적용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배어나오는 정통 아메리칸스타일 스테이크이다. 지난 2010년 8월 출시된 이후 빕스의 대표 메뉴로 부상했다. 최상급 꽃등심으로 구운 ‘프리미엄 립아이 스테이크’와 자체 개발한 시크릿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호응이 높은 ‘빕스 갈릭 스테이크’도 고객들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잇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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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