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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안경렌즈, 노안 특성 고려해 디자인한 누진다초점 렌즈

C3 누진다초점 렌즈는 국내 생산을 통해 가격 거품을 뺐다.
식약청에서 관할하고 있는 의료기기임에도 불구하고, 미용을 위한 단순한 소비재로 여겨지고 있는 안경렌즈. 한미스위스광학은 이러한 소비 인식을 바꾸고자 3년의 연구를 통해 C3안경렌즈를 개발했다.

 한미스위스광학의 대표 제품은 ‘C3 누진다초점 렌즈’. 노안 환자의 생체학적 특성, 즉 안구의 회선 각도, 안면각 등을 고려해 제조하고 디자인을 달리한다는 점이 ‘C3 누진다초점 렌즈’의 차별화된 점이다. 그동안 노안 환자들은 누진다 초점렌즈는 불편하다, 적응 시간이 걸린다 등의 선입견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는데 이러한 인식을 바꿀 제품이 바로 C3 누진다초점 렌즈라 할 수 있다. C3 실내·사무용 누진다초점 렌즈, 어린이·청소년의 근시 진행 완화를 위한 C3 KIDS 렌즈, 피로 감소용 C3 안티퍼티그 렌즈 등 착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철저한 착용자 중심 제품 철학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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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