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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본다블랙박스, 전후방 녹화 차량용블랙박스 등 선택폭 넓혀

현대오토콤이 선보인 블랙박스 ‘다본다(DABONDA)’.


지난 2009년부터 첫 제품을 선보인 이후 차량용 블랙박스만 취급해 온 현대오토콤 . 현대오토콤은 현재 ‘다본다(DABONDA)’라는 브랜드 모델 8종과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 브랜드 모델 약 40여 종을 생산, 공급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현대오토콤은 1채널과 전후방 녹화가 가능한 2채널뿐 아니라 LCD 디스플레이 제품을 2.4~4.0인치까지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준다. 소비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다본다 럭셔리(DBL-100)’. ‘다본다 럭셔리(DBL-100)’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CJ오쇼핑을 통해서만 약 10만대가 납품돼 2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140도 화각의 시야각 녹화 등의 경쟁력 있는 기능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현대오토콤 블랙박스들이 가진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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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