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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패밀리 테마파크 … 외국인도 즐겨 찾는 명소

롯데월드 전경.
롯데월드는 레저, 관광, 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모두 해결 가능하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 등을 내세워 패밀리 테마파크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지난 1989년 개원한 이래 국내 최초로 365일 야간개장을 실시하며 ‘자이로드롭’ ‘아트란티스’ ‘파라오의 분노’와 같은 대형 놀이시설을 도입하는 등 차별화에 힘쓴 결과 지난 2007년에는 테마파크 최단기간 누적 입장객 1억명 돌파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롯데월드가 ‘가장 방문하고 싶은 강남 지역 관광지 1위’로 꼽힐 정도로 롯데월드는 이제 세계적 명소가 되고 있다. 롯데월드에 따르면 연간 방문객 640만명 중 10%는 외국인이다.

 사회공헌활동도 롯데월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 중 하나다. 롯데월드는 지난해 소외계층 어린이 1만명과 함께 한 ‘생애 첫 놀이공원 나들이’ 프로그램과 임직원이 참여한 연탄배달 봉사 등 사랑나눔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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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