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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프라이빗뱅킹 GOLD&WISE] 계열사 협업, 고객 맞춤형 상품

KB 프라이빗뱅킹 GOLD&WISE가 ‘지혜로운 자산관리’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PB서비스 제공을 인정받아 금융 자산가들을 위한 업계 최고의 자산관리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GOLD&WISE는 KB국민은행의 별도 프라이빗뱅킹 브랜드로 지난 2002년 첫 발을 내디딘 후 국내 최대 PB채널과 KB금융그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GOLD&WISE의 눈에 띄는 차별점은 우선 경쟁력 있는 PB전용 상품이다. KB금융그룹 차원의 자산관리전략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투자전략 의견 및 자산배분전략을 기반으로 그룹 내 은행, 증권, 보험 등 전 계열사 간의 협엽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GOLD&WISE는 금융위기 이후 안정적 자산관리를 선호하는 PB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안전투자자산 선호고객 대상 맞춤형 상품 등을 확대하기도 했다. 또한 증가하는 글로벌 금융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KB투자증권과 연계해서 주요 70여 개국의 해외 주식·채권을 직접 투자할 수 있는 해외증권 직접 투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GOLD&WISE의 PB교육과정은 업계의 벤치마킹이 될 정도로 유명하다. KB자산관리아카데미는 Knowledge, Skill, Attitude를 기반으로 5단계로 이루어진 자산관리 통합과정으로 단계별 학습을 통해 분야별 지식 및 PB의 필수 역량을 심화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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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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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