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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샌디에 망가진 차 1만8000대 활주로 대기



지난해 10월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부를 강타했을 때 부서지거나 바닷물에 잠겼던 1만8000대의 자동차들이 18일(현지시간) 뉴욕주 리버헤드 타운에 있는 칼버튼 공항 활주로를 채우고 있다. 차량들은 한 자동차 전문 구난(求難)·경매회사가 경매에 올릴 목적으로 사들여 이곳에 보관 중이다. 회사는 지역 정부에 270만 달러를 주고 활주로를 임대했다. [리버헤드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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