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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장기전세주택 5723가구 쏟아진다

올해가 주변 시세보다 훨씬 싼 장기 전셋집인 서울 장기전세주택(시프트)에 들어갈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예년보다 훨씬 많은 물량이 나오기 때문이다. 시프트는 대개 주변 전셋값의 80% 이하의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이다. SH공사가 공급한다.



강남권서도 1000여 가구 나와



 서울시는 올해 시프트 분양 물량을 지난해(1400가구)의 4배인 5723가구로 계획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 95가구는 재건축 단지에 들어서는 전용 60㎡ 이하의 소형 주택이다. SH공사가 재건축조합으로부터 매입해 분양한다. 나머지는 택지지구 등에 SH공사가 직접 짓는 아파트다. 전용 60㎡ 이하에서 85㎡ 초과까지 집 크기가 다양하다. 강남권(강남·서초·송파구)에서 1000여 가구가 나온다. 서초구 내곡지구가 올해 분양을 시작한다.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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