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젊은 여성 폐경하면…건망증이?

젊은 여성이 폐경수술을 하면 젊은 나이에도 기억력 손실을 겪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은 연구를 위해 1800명이상의 여성들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들은 53세에서 100세들로 시카고 러시의료센터에서 제공됐다.



연구팀은 생산활동과 그 다양성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실험 참가자의 33%은 수술적 폐경을 겪은 사람들이었다. 이 수술을 한 이유는 섬유질을 포함, 자궁 암, 비정상적 자궁 출혈 등이었다. 보브박사에 따르면 자궁이 없으면 자궁 생산력 에스트로겐은 중단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연구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하버드 의대 신경학자인 릴리보브박사는 “수술적으로 폐경 맞는 여성들. 즉 어린 나이에 폐경을 맞으면 조기 기억력손실과 연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보브박사는 다른 연구에 대해 제안한다.



한편 최근 한 연구에서 심장 질환이 조기 폐경 술과 연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심장에게 영향을 주어 두뇌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다.



박사에 의하면 에스트로겐 수용체는 두뇌에 있으나 왜 기억력에 좋은지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다며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번 연구내용은 14일 헬스데이가 보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헬스 미디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