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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고 싶다" 중국의 극심한 공기오염


















중국의 반체제 예술가인 아이웨이웨이가 13일 베이징의 심한 공기오염으로 인한 스모그현상을 풍자하는 뜻으로 방독면을 쓰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 전역에 걸친 공기오염은 위험수치에 달해 호흡기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베이징의 공기상태는 12, 13일 최악의 수준이었다. 대기오염감시센터는 주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에 머무르라고 경고했다. 초등학교에서는 체육수업을 교실에서 진행했다.

거리에 나선 베이징 시민들은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아침 운동을 하고 있다. 맑은 날인 2010년 8월29일과 스모그가 짙은 2013년 1월14일 촬영한 베이징 시내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AP 로이터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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