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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 창업설명회

[고문순기자 ]


대형뷔페 ‘초대홀’과 지평막걸리 전문점 ‘전초전(현가맹점21개점)’을 운영 중인 (주)디디에스가 1년여에 걸친 전국적 맛 탐방과 소비자 기호분석, 성별, 세대별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대중적인 맛의 검증을 끝냈다. 철저히 프랜차이즈시스템을 기반으로 기획한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가 지난해 10월 대학로에 1, 2층 백여 평의 본점을 오픈한 후 3개월간의 안정적인 테스트운영을 끝내고 오는 29일 첫 창업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는 일반 프랜차이즈형 떡볶이와는 달리 신당동처럼 소비자가 직접 끓여먹는 방식을 통해 매운맛의 단계는 물론 각종사리를 기호대로 추가할 수 있고 별미인 볶음밥까지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함과 동시에 원팩시스템의 깔끔한 테이크아웃도 가능해 상대적으로 매장활용도가 높다.

(주)디디에스 박찬환 대표는 “브랜드 희소성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1급상권이 아닌 배후단지가 있는 아파트상가에서부터, 1급지 2층 이상의 점포에서 창업 가능한 아이템"이라며 "1급지 1층 상권대비 점포투자비용과 임차료가 저렴함은 물론 소스 및 대부분의 식자재가 표준 계량화되어 반가공 형태로 입고돼 전문 조리인력 필요 없이 아르바이트생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 부담이 적다”고 헬로우레드를 소개한다.

대표적인 서민먹거리인 떡볶이는 이미 일반프랜차이즈형 떡볶이업체들로 포화상태가 되어 있고, 비슷한 떡볶이 아이템끼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역설적으로 그만큼 떡볶이는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히 팔리는 업종이며 불황에 강한 업종이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는 소비자들의 떡볶이에 대한 꾸준한 소비를 바탕으로, 아이템 자체와 맛을 차별화함으로써 비슷한 형식의 일반 프랜차이즈형 떡볶이와는 달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는 ‘인순이와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헬로우레드의 맛있는 기부’란 타이틀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교육 사업에 매출의 일정부분을 기부하고 있는데 이미 포털의 블로그 상에서는 많은 블로거들에게 착한가게로 인정을 받고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소자본 예비창업자를 위한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 창업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열린창업신문 강의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창업설명회 이후에는 참여한 예비창업자에게 테이크아웃으로 포장된 ‘헬로우레드 즉석떡볶이’를 나눠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창업신문 홈페이지(www.rgnews.co.kr) 또는 헬로우레드 홈페이지(www.hellored.co.kr)를 통해 알 수 있고, 설명회 참가 신청은 1688-7072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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