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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 전생이 뭐길래?

[사진 JTBC]

개그맨 윤정수(41)의 충격적인 전생이 공개된다.

연예계 대표 노총각 연예인 윤정수가 자신이 여태 결혼하지 못한 이유를 찾기 위해 JTBC ‘인생병법 신의 한 수’에 출연해 최면을 체험했다. 최면전문가 설기문 박사는 윤정수에게 “현재와 전생은 연결돼 있다”며 현재에 가지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전생 최면을 시도했다. 이후 깊은 최면에 걸린 윤정수는 “어린 여자 아이가 보인다. 대궐 같은 집에서 살고 있지만 어머니가 없다”며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아이임을 암시했다. 이어 “아이가 커서 결혼을 하면 안 되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며 금지된 결혼과 관련된 발언을 해 지켜보고 있던 출연자들과 판정단을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출생의 비밀부터 금지된 결혼까지 막장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윤정수의 충격적인 전생 이야기는 1월 18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성공 병법을 전수하는 ‘인생병법 신의 한 수’ 18일 방송분에는 윤정수의 최면 이외에도 대한민국 0.1%만 입을 수 있다는 초호화 웨딩드레스가 소개된다. 또한 할리우드 스타들도 즐겨 찾는 명품 가방인 ‘프라O’의 진짜·가짜 구별법도 공개될 예정이다.

막장드라마도 울고 갈(?) 윤정수의 놀라운 전생 스토리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전하는 특별하고 유익한 한 수들은 1월 16일 수요일 밤 11시 JTBC ‘인생병법 신의 한 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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