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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난 채 발견 20대 유명女배우, 친오빠가…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영국의 유명 여배우 젬마 맥클러스키가 친오빠에게 토막살해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더선 등 영국의 주요 언론들은 “BBC 드라마 ‘이스트앤더(East Enders)’에 출연한 젬마 맥클러스키가 마약중독자인 오빠 토니 맥클러스키에 의해 토막 살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젬마 맥클러스키는 지난해 3월 한 케밥 음식점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됐다. 젬마 맥클러스키는 당시 BBC드라마 ‘이스트앤더’에 출연 중이었고, 출연진은 젬마가 나타나지 않자 경찰에 신고한 뒤 그녀를 찾아다녔다.



실종 5일째 젬마 맥클러스키 자택 인근에 위치한 리젠트 운하에서 머리가 없는 사체가 물에 둥둥 떠 있는 것이 발견됐고, 경찰 조사 결과 젬마 맥클러스키임이 밝혀졌다. 이어 같은 해 9월 역시 리젠트 운하에서 젬마의 머리가 발견됐다.



경찰은 젬마 맥클러스키의 오빠 토니 맥클러스키를 용의자로 지목했고 토니 맥클러스키는 결국 중앙 형사 법정에 올랐다. 하지만 그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살해 혐의를 적극적으로 부인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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