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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판틴 역을 맡아 뛰어난 노래실력을 선보였던 배우 앤 해서웨이(31)의 랩 실력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앤 해서웨이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 당시의 뒷얘기를 풀어놨다. 앤 해서웨이는 “당시 파파라치에게 워낙 시달리던 때라 그 스트레스를 랩으로 승화했다”며 스튜디오에서 걸쭉한 목소리로 직접 랩을 했다.



랩 가사는 “나는 파파라치. 최고의 연예인들만 따라다니지”, “내 카메라는 너의 가랑이를 향해있지”, “이걸 페레즈 힐튼(미국의 연예전문블로그)에 팔거야” 등으로 파파라치를 조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미국 LA에서 13일(현지시간)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레미제라블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아래는 앤 해서웨이가 직접 작사한 랩 가사.



요 나는 파파라치

최고의 연예인들만 따라다니지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찰칵



내 카메라는 너의 가랑이를 향해 있지

내가 찍는 사진이 곧 진실이야

이걸 페레즈 힐튼에게 팔거야



이렇게 돈 버는 걸 더럽다고 하지마

연예인 사진찍는게 내 일이라구

절대 가난해서 이러는게 아냐!

이건 합법이야! 스토커가 아니라구



착한 척 하지마!

난 너가 Jersey 출신이라는 걸 알아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소리 지른다고 내가 멈출 것 같아?

너도 내가 찍어주니까 좋잖아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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