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버스 30여대가…전쟁터 방불케 한 차고지 화재















서울시가 15일 새벽 3시경 강서구 외발산동 영인 운수 버스차고지 화재로 버스 30여대가 불에 타는 등의 피해를 입은 650번 등 4개 노선의 운행을 16일 첫차부터 정상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피해가 발생한 4개 노선은 현재 모두 운행중이나 정상운행에 필요한 버스 72대 가운데 43대만 투입돼 배차간격이 지연되고 있다.

시는 배차간격 지연에 따른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5일 중으로 예비 차랑 총 29대를 투입해 수요일부터는 정상 운행하기로 했다. ㈜영인운수는 조속한 시일 내에 신규 차량을 확보해 정상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늘 새벽 3시께 발생한 화재 원인에 대해서는 강서 경찰서가 조사 중이며 서울시는 차고지 화재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전체 시내버스 업체에 ‘공영·민영 차고지 경비 강화’ 및 ‘진화장비 비치 및 전직원 사용법 숙지’ 등을 지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