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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에 좋다는 이 열매, 성기능 강화도 탁월

구기자(열매) 추출물이 성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청남 청양군이 ‘구기자(열매)추출물의 성 기능 개선에 대한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연구팀은 발기부전이 유도된 쥐에서 구기자추출액을 농도를 달리해 투여해 실험한 결과, 구기자가 성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원광대학교 생명과학자원대 연구팀은 수컷 쥐 50마리를 대상으로 정상대조군, 발기부전 음성대조군, 발기부전 기능성물질 첨가군으로 구분해 4주간의 변화를 측정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청양군은 구기자 열매가 간기능 및 항산화에 이어 성기능부분에서도 좋은 효과가 밝혀진 가운데, 앞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구기자에 대한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해 안에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통해 구기자특화클러스터 사업과 연계해 구기자산업에 대한 발전을 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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