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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날 기차표 예매 시작…'귀성 전쟁'

15일 코레일이 설날 기차표 예매를 시작했다. 설날 기차표는 오는 16일까지 이틀간 코레일 홈페이지와 주요 역 창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대상일은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로, 경부·충북·경북·대구·대전·동해남부권 승차권은 오늘(15일) 예매가 가능하고 호남·전라·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은 16일에 예매할 수 있다.

역 창구 예매는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가능하고, 인터넷 예매는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인터넷 예매는 코레일회원일 경우만 가능하며, 1인당 12장, 1회당 6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11시에 인터넷 예매가 시작되자, 코레일 사이트는 이용자가 몰리며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20분째 코레일과 씨름중”, “서버좀 늘려주세요”, “집에 좀 편하게 가게 해다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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