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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프로 통해 결혼한 女, 잠자던 남편을…경악

중국의 인기 짝짓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에 성공한 한 여성이 결혼 2달 만에 남편을 살해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13일 중국 CCTV 등 외신은 2011년 ‘페이청우라오’에 출연했던 왕씨 같은 프로그램에서 만난 남편 장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고 전했다.



2011년 당시 31세 였던 왕씨는 ‘페이청우라오’에 출연했다. 그는 장씨를 만나면서 “하루빨리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게 됐다.



그러나 지난해 5월부터 중국 네티즌 사이에는 왕씨가 결혼 2개월 만에 잠자고 있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실제로 경찰 조사 결과 왕씨는 남편을 살해 후 강도 침입으로 위장하려 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 소식에 중국 네티즌들은 “결혼에 열의를 불태우던 왕씨 모습이 선한데 충격이다”,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폐지되나?”, “남편을 살해한 이유가 뭘까?”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페이청우라오’는 짱쑤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는 대형 미팅 프로그램으로 5년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 내 최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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