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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유노윤호, 아이스하키 선수 변신…2회 첫 등장

[사진 베르디미디어]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가 드라마 ‘야왕’에서 아이스하키 선수로 출연한다.



정윤호는 15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 제작 베르디미디어) 2회에 첫 등장 한다. 정윤호는 연상녀 주다해(수애 분)를 좋아하는 재벌 2세 백도훈 역할을 맡는다.



도훈은 대학교 아이스하키 선수다. 정윤호는 지난 2011년 피겨스케이팅에 도전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크라이’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바 있으며, ‘야왕’에 캐스팅된 이후 집중적으로 개인훈련을 쌓았다.



특히 2회에는 도훈이 아이스하키 경기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윤호는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최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무려 20시간의 강행군을 계속했다는 후문이다.



정윤호는 첫 촬영 현장에서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이라 무척 떨리지만 신인배우로서 열심히 달려보겠다”며 좋은 선배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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