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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신]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시설물 조사 外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시설물 조사



천안시는 16일부터 한 달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대상 건축물에 대한 현지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주거부분을 제외하고 건물 각층의 바닥면적 합계가 160㎡ 이상 8500여 개 건축물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사 내용은 소유주, 용수 및 연료 사용량, 공실 여부 등이다. 시는 이를 기초로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상반기 7282건(6억744만원), 하반기 7429건(6억665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등록면허세 3만8922건 부과 고지



천안시가 201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8922건(4억7900만원)을 부과 고지했다. 지난해보다 부과 건수는 508건 증가했지만 금액은 400만원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동남구 1만7831건(2억2500여 만원), 서북구 2만1091건(2억5400만원) 등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 기준(매년 1월 1일) 현재 인·허가 및 신고 등 행정청으로부터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정전 훈련으로 천안시청사 전력 절감



전국적으로 실시한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전력 절감과 시민들의 절전의식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최근 정전대비 위기대응훈련을 진행한 20분간 천안시청사의 전력사용량이 410.76㎾h에서 155.52㎾h로 62.2% 감소했다고 밝혔다. 훈련이 진행된 시간 공공기관을 방문한 민원인과 각 가정, 상가, 산업체, 사무실 등에서도 절전훈련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나타나 훈련을 통한 절전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친환경 축산물 직불제 사업 신청 받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아산사무소(소장 임덕순, 이하 농관원 아산사무소)가 16일부터 31일까지 친환경축산물 인증과 HACCP 농장지정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안전축산물 직불제 사업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총 70억원 예산 지원에서 올해는 100억원으로 확대됐다. 사업대상 관내 거주자는 농관원 아산사무소에 친환경축산물 인증서와 각종 서류를 첨부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41-547-6080



이마트 트레이더스, 사랑의 도시락 배달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점장 홍원호)이 매주 목요일 ‘사랑의 도시락 배달’ 서비스로 소외된 이웃을 후원한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 서비스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일주일 분량의 반찬을 3단 도시락에 담아 전하는 행사로 10일부터 시행됐다. 트레이더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도시락을 건네 받은 이웃들이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네줘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충남 청소년 26% 최저임금 못 받아



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 실시한 ‘2012년 충남지역 청소년, 청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의 26%, 청년의 20%가 최저임금조차 지급받지 못한 채 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하면 지급되는 주휴수당의 경우도 대다수 사업주가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는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불법과 편법이 자행되는 노동현실을 접하게 되면 노동관계는 후진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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