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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75㎝물고기 삼키다 입 벌리고 죽다니

















약 1m 길이의 민물고기가 자신과 비슷한 덩치를 가진 물고기를 잡아먹다가 세상을 떠난 사진을 팝뉴스가 보도했다.



14일 팝뉴스에 따르면 식탐 때문에 세상을 하직한 이 물고기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인근에서 지역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어종이 파이크(강꼬치고기)인 이 물고기가 죽은 채 발견됐는데, 이 물고기의 입에 다른 물고기가 걸려 있었던 것.



1m 크기의 파이크는 75㎝의 잔더 물고기를 삼키던 중 죽은 것으로 보인다. 잔더를 통째로 삼키기에는 파이크의 몸집이 다소 작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또 파이크의 이빨 구조가 한 번 문 먹이를 뱉어낼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는 덧붙였다.



‘비단구렁이 혹은 악어를 흉내 내던 식탐 물고기의 최후’라는 네티즌들의 댓글도 눈에 띈다. 욕심쟁이의 최후를 보여주는 우화 같아서 더 눈길을 끈다.



[사진=팝뉴스/BBC뉴스/데일리메일]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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