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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나는 나이가 들어보이는 얼굴” 발언 망언 논란 증폭

[중앙포토]
소녀시대의 윤아(23)가 “나는 나이가 들어보이는 얼굴”이라고 말해 ‘망언’ 논란에 휩싸였다.

윤아는 최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 참석해 “나는 나이가 들어 보이는 얼굴”이라고 말해 원성을 자아냈다.

‘안녕하세요’ 녹화에선 초등학생과 매일 시비가 붙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초등학생 외모의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MC들은 소녀시대에게 실제 나이와 다르게 보여 생긴 에피소드를 물었다.

이에 윤아는 “어렸을 때는 나이가 들어 보이는 외모였다. 학생 때 길을 지나가다가 유흥업소를 홍보하는 명함을 받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 중학생 때 대학생 같은 성숙한 외모로 지하철에서 대학생들이 종종 윤아에게 번호를 물어보기도 했다고 공개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 녹화는 소녀시대 중 6명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녹화분은 14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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