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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찰 빈집털이 일당 검거



【동해=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동해경찰서는 14일 빈집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저지른 김모(32)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공범 2명과 지난해 9월16일 오전 10시50분께 동해시 천곡동 K(72)씨의 집에 침입해 장롱 속 금반지 2개를 훔치고, 지난해 9월15~16일 삼척을 돌아다니며 3회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 등은 대포차량을 이용해 동해와 삼척을 돌아다니며 범행지를 물색하고 절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와 함께 절도를 한 이모(32)·팽모(43)씨는 다른 사건으로 붙잡혀 구속 수감 중이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의 CCTV를 분석해 용의자와 용의차량을 특정하고 4개월에 걸쳐 수사한 끝에 범인들을 검거했다.



photo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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