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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영희 기습 키스에…“이건 가학이야”

[사진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영희(30)가 허경환(32)에게 방송 중 기습 키스를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에서 김영희가 김지민에게 빈 박스를 라텍스 베개라고 우기다가 허경환의 등장에 쫓겨나는 장면이 연출됐다. 김영희는 쫒겨나기 전 “굿나잇 키스”라며 허경환의 입술에 키스하며 성급히 무대 밖으로 나가 관중석을 경악케 했다.

이에 허경환은 당황해하며 “이건 과학이 아니라 가학이야”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다가 깜짝 놀랐다”, “사심 가득한 김영희”, “허경환은 박지선·김영희를 책임져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거지의 품격에는 소녀시대의 윤아가 카메오로 출연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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