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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경진, 곽현화에 "실망했음"

[사진 김경진 트위터 캡처]
개그맨 김경진(30)이 영화 ‘전망 좋은 집’의 주연배우 곽현화(32)에게 돌직구 감상평을 남겼다.

10일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www.twitter.com/meloveyourlove)를 통해 곽현화에게 “‘전망 좋은 집’ 봤음... 실망했음”이라고 평을 남겼다. 이에 곽현화는 “왜? 유명한 영화인데”라며 가볍게 응수했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전망 좋은 집’은 성에 대한 상반된 가치관을 가진 미연(곽현화 분)과 아라(하나경 분)가 겪는 일과 사랑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에로틱 영화다.

웹하드 송사리에 따르면 13일 기준으로 일일 영화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랐다. 웹하드 업계 관계자는 “곽현화와 하나경의 과감한 노출과 베드신 덕분에 다운로드가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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