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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원래부터 가슴 컸다…36·26·37" 사이즈 공개

 

가수 솔비가 시원하게 입을 열었다.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서다.

솔비는 12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가슴 성형수술 루머가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솔미는 답했다. "루머를 들어 알고 있는데 나는 원래 일찍부터 가슴이 컸다".



그는 민감할 수 있는 신체 사이즈 질문에도 "가슴 36·허리 26·엉덩이 37"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박미선은 "나는 30·29·48의 볼링핀 몸매다"고 했고 이경애는 "가슴·허리·엉덩이 모두 사이즈 38로 일자몸통"이라고 말해 녹화장을 초토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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