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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표명' 최대석 인수위원, 일신상 이유는?

인수위 최대석(57) 외교국방통일 분과위원이 12일 사의를 표명했다.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윤창중 대변인은 13일 “최대석 외교국방통일 분과위원회 위원이 어제 일신상의 이유로 인수위원직 사의를 표명했고 대통령 당선인은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추가 인수위원 임명에 대해선 “결정되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인 최대석 위원은 최재구 전 공화당 의원의 아들이다. 공화당은 박정희 대통령 재임 당시 여당이었다. 박 전 대통령은 최 전 의원을 청와대 연회에 자주 초청할만큼 신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들인 최 위원은 평소 박근혜 당선인에게 외교안보 정책을 조언해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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