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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 무효" 적힌 플래카드에 北글씨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지난해 12월 치러진 18대 대선 재검표를 요구하는 집회에서 북한 글씨를 사용한 플래카드가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대 대선 부정선거 진상규명 시민모임’은 12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500여 명(경찰 추산)이 모여 “자동개표기는 오류와 조작 가능성이 있다. 의혹 해소를 위해 수개표를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그런데 이날 등장한 ‘전자개표기 무효! 수개표 실시하라!’라고 적힌 플래카드가 북한의 ‘광명납작체’와 거의 비슷하다는 주장이 보수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보수 네티즌들은 “플래카드의 글씨가 북한의 광명납작체와 거의 일치한다”며 “수개표를 요구하는 이들이 종북세력과 연결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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