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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가슴성형? 난 원래 컸다" 당당한 고백

[사진 MBC `세바퀴` 캡처]
 가수 솔비(29)의 콜라병 몸매가 화제다.



솔비는 12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인터넷에서 제기된 가슴 성형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솔비는 “루머는 나도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원래 (가슴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신체 사이즈도 공개했다. 36(가슴)-26(허리)-37(엉덩이)라는 것이다.



솔비의 신체 사이즈 공개에 MC 박미선은 “나는 0-29-48 볼링핀 몸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개그우먼 이경애는 “나는 일자몸통”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한 때 급격히 살이 쪘던 일에 대해선 “과거 뮤지컬을 할 때 에너지 보충을 위해 많이 먹어서 어쩔 수 없이 쪘다”고 해명했다.



이날 ‘싸움의 고수’ 특집으로 진행된 ‘세바퀴’에는 김동현 UFC 선수, 김창렬, 정종철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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