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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 권상우 "5초 방송분량 위해 두 달간…"

[사진 베르디미디어 제공]
배우 권상우(37)가 식스팩 복근과 조각같은 등근육을 공개했다.



권상우는 14일 시작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호스트바 종업원 하류 역을 맡아 몸매를 뽐낸다. 13일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는 선명한 식스팩 복근과 명품 등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하류는 사랑하는 다해(수애 분)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호스트바에 들어간다. 그는 등근육이 예술이라는 뜻에서 ‘등신’이란 별명으로 통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래 근육질 몸매인 권상우는 ‘야왕’에 캐스팅 된 후 5초 남짓 방송될 이 장면을 위해 두 달 이상 몸을 만들었다. 헬스클럽에서 하루 2시간씩 땀을 흘리며 러닝과 웨이트의 적절한 분배로 운동량을 조절했다. 식단도 전문 트레이너의 처방에 따라 고단백 위주로 칼로리 소모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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