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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2013년 ‘유럽문화수도’ 마르세유

[로이터=연합뉴스]
유럽연합은 매년 가맹국의 도시를 ‘유럽문화수도’로 선정해 각종 문화행사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첫해인 1985년엔 그리스 아테네가, 올해엔 프랑스의 지중해 도시 마르세유가 뽑혔다. 마르세유는 2600년 전 소아시아의 그리스인이 세운 도시에서 기원해 현재 프랑스 제2도시다. 사진은 문화수도 선정과 함께 옛 항구에 가까운 J4구역에 건립된 유럽지중해문명박물관(MuCEM)이다. 고풍스러운 주변 풍경과 달리 외벽을 현대적인 그물구조로 설계했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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