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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실거래 반영한 주택가격 통계 첫선

[민동훈기자 mdh5246@]


[국토부 실거래가+감정원 조사원 현장조사…전국 아파트값 0.09%↓, 전셋값 0.07%↓]

국토해양부 실거래가격 통계를 바탕으로 한국감정원 전문 조사원들이 직접 현장조사를 거친 주택가격동향 통계가 첫선을 보였다.

이를 통해 호가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존 주택가격 통계의 오류를 바로잡아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감정원은 그동안 KB국민은행이 수행해 온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를 이관 받아 주간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지수를 산출, 처음 공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주택가격동향은 가격조사방식을 실거래가격을 활용한 전문조사자에 의한 가격산정 방식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통계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해 공표지역을 기존 158개 시군구에서 189개 시군구로 확대했고 소형, 중형, 대형으로 구분되던 주택규모 구분을 5단계로 확대하는 동시에 구분기준을 현실화 했다. 또 주택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주택연령을 5단계로 구분한 주택연령별 지수를 산출했다.

주간조사는 매주 월요일을 조사기준일로 해 매주 금요일에 공표한다.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http://www.r-one.co.kr)' 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지수, 주택수급과 거래동향, 가격변동요인 등의 정보를 수록한, 보고서와 통계표, 시계열통계표를 제공한다.

월간조사는 매달 15일이 포함된 주의 월요일을 조사기준일로 해 익월 1일에 발표하며 1월분 첫 월간조사는 다음달 1일 첫 선을 보인다.

한편 지난 7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9%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등 수도권이 한주 전보다 0.16% 하락했고 지방은 0.02%, 5대광역시는 보합세를 보였다.

전셋값은 0.07% 상승했으며 서울 등 수도권 0.06%, 지방 0.07%, 5대광역시 0.0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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