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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속탐지기로 차량 검색


9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이 있는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입구에서 청와대 경호팀과 경찰이 금속탐지기를 이용해 출입 차량을 검색하고 있다. 이곳 연수원을 방문하는 차량은 반드시 신분 확인과 금속 탐지 절차를 거쳐야 출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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