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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짧은 내 팔이 미워요


독일의 플로리안 마이어(30·세계랭킹 28위)가 9일 호주에서 열린 시드니 국제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버나드 토믹(호주·64위)이 넘긴 공을 막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토믹이 2-0으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시드니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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