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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하이라이트] ‘패밀리팡’ 청소년의 ‘야동’ 관람 비법 낱낱히 外

▶패밀리팡 (10일 오후 10시)



코너 '고부스캔들'에서는 아들집에 찾아간 중견탤런트 김창숙이 외출 중인 며느리 때문에 추위에 떤 사연을 공개한다. 컴퓨터와 휴대폰, 태블릿PC 등을 동원해 음흉한 취미를 즐기는 청소년들의 '야동' 관람 비법을 '아이돌'에서 낱낱이 밝힌다.



▶우리는 형사다 (10일 오후 11시)



스마트폰을 이용한 신종 왕따부터 성적 압박을 견디다 못해 부모를 살해한 반인륜적인 범죄까지, 매년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범죄의 실태와 예방책을 제시한다. 비스트 양요섭과 솔비, 김병만 등의 연예인들이 가출 경험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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