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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국내 복귀한 피겨 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5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67회 전국남녀피겨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시니어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참가해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연아는 초반 활주 도중 넘어지는 흔치 않은 실수를 범했지만 64.97점으로 선두에 나섰다. 이번 대회 남녀 우승자에게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김연아의 국내 경기 출전은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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