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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바라는 새해 소망 男 “몸매 관리”, 女는?

2013년 계사년이 밝았다. 새해를 맞아 연인들은 서로에게 어떠한 소망이 있을까? 조사 결과 남성은 여자친구에게 ‘몸매 관리’를 가장 원했고,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연봉 상승 및 이직’을 원한다고 꼽았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은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새해 연인에게 바라는 가장 큰 소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 남성 응답자의 42%가 연인의 ‘몸매 관리’를 뽑았고, 이어 ‘이성 친구들 정리하기(28%)’, ‘건강 챙기기(13%)’, ‘나쁜 습관 고치기(10%)’, ‘진급 및 연봉 상승, 혹은 이직(7%)’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은 응답자의 37%가 ‘진급/연봉 상승, 혹은 이직’을 선택했고, ‘건강 챙기기(35%)’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몸매 관리(16%)’, ‘이성 친구들 정리하기(8%)’, ‘나쁜 습관 고치기(4%)’의 답변을 선택했다.



남녀 응답자 가운데 ‘쇼핑 줄이기’, ‘내 가족 챙기기’, ‘연락 자주 하기’, ‘프로포즈 하기’ 등의 추가적인 새해 소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리할 이성친구가 없네”, “몸매 관리를 원하다니”, “다이어트와 연봉인상, 무엇이 더 어렵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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