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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슨 자매처럼, 볼륨감 있는 빈티지 퍼 코트

Fur-the-More

기록적인 추위에 대한 예보가 잇따르는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할 건 곰 같은 애인? 아니 그보다 곱절은 더 따뜻한 모피 아우터다. 4명의 모피 마니아를 따라 해보는 월동 준비.











Voluminous Vintage + Olsen TWINS

지구의 모든 키 작은 여성들에게 키는 전혀 문제가 아니라는 걸(실은 돈이 문제라고) 몸소 보여주고 있는 올슨 자매 . 단신의 여자들은 실루엣이 큰 옷에 대한 거부 반응이 있는데 그녀들의 모피 스타일링은 실루엣을 가지고 노는 경지에 이르렀음을 보여준다.



믹스매치의 최강자들답게 값비싼 모피 코트에 그런지한 청바지를, 반대로 빈티지한 모피 재킷에 우아한 시폰 롱 드레스를 입는다. 물론 키 커 보이는 쇼트 재킷이나 늘씬해 보이는 베스트를 입는 센스는 기본!





1 분명 엄마용 모피와 딸용 모피는 다르다. 딸에게 추천. 성진모피 1천만원대



2 양털과 가죽 장식이 거친 베스트는 앳코트 1백48만원



3 셔링이 사랑스러운 밍크 재킷은 동우모피 2백70만원



4 컬러감이 입체적으로 살아 있는 인조 퍼 코트는 미쏘 12만9천원



5 한 마리의 귀여운 달마시안 같은 케이프는 울티모 가격미정



6 딱 걸치기 좋은 사이즈의 케이프는 성진모피 가격미정











Match with





1 자수가 놓인 웨스턴 부츠는 알도 20만원대



2 원석이 달린 귀고리는 생 로랑 가격미정



3 손목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장갑은 롱샴 가격미정



4 보송보송한 백은 미쏘니 가격미정



5 컬러감이 독특한 뱅글은 아페쎄 24만8천원











안나 윈투어처럼, 여성스러운 퍼 코트

올슨 자매처럼, 볼륨감 있는 빈티지 퍼 코트

카린 로이펠드처럼, 프렌치 시크 퍼 코트

리타 오라처럼, 개성있는 컬러 퍼 코트











기획_김민정 사진_슈어

슈어 2012 12월호

<저작권자ⓒ제이 콘텐트리 슈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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