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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아 작가? ‘무릎팍도사’ 또 자막 실수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처]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자막 실수로 다시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영화 감독 라나 워쇼스키는 “김영하 작가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와 ‘빛의 제국’,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를 읽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김영하 작가의 이름을 ‘김항아’ 잘못 표기했다.



‘무릎팍도사’의 자막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10년 8월 허정무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 편에서는 축구 선수 이정수를 언급하는 장면에서 쇼트트랙 선수 이정수의 사진을 내보냈다. 또한 2010년 9월에 방송된 배우 배두나 편에서는 방송 중 광고협찬사의 자막이 삽입되는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었으며 2011년 배우 박상민 편에서는 1977년 개봉한 영화 ‘겨울여자’를 ‘1077년’이라고 표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항아가 누구?”, “이제 자막 실수는 그만”, “좀 더 신경 쓰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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