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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열애 인정한 김태희, 돌연 출국…왜?

[사진=중앙포토]
  가수 비(정지훈)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김태희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김태희 측은 “김태희가 아버지 생신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해외로 여행을 갔다”고 전했다.



김태희는 지난 1일 군 복무중인 비(정지훈)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가 밝혀지며 군인 신분의 비는 과다 휴가와 복장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자 국방부는 “정지훈 상병의 일부 군인 복무 규율 위반 사실이 인정된다”며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임을 밝혔다.



김태희의 해외 여행 소식이 전해지나 네티즌들은 “부담스러웠나”, “이 시점에 왜 떠났는지”, “논란 벗기 위한 도피 여행?”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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