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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에게 듣는 특목고 준비법

특목고 진학 학생들은 일방적인 주입식 보다는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수업(문제 풀이)만으로는 학생들의 생각이 획일화될 수 있다. 단 한 문제를 풀더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결되는 다른 문제들의 풀이 방법을 착안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문제 풀이에 대한 오답노트 작성으로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하는 게 중요하다. 영어를 공부할 때는 읽기·쓰기·듣기·말하기의 4개 영역으로 나눠 공부를 해야 한다. 독해 훈련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능 모의고사를 보고 채점을 한 후 오답정리를 철저히 하면 도움이 된다.



문제 다양하게 분석해보길

 혼자 하는 것보다 5명 정도 조를 이뤄 개인별로 해석이 잘 안 되는 부분을 서로 물어가며 해결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역할을 담당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보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



 듣기 수업은 정확하게 들리지 않았던 부분을 받아쓰는 훈련이 도움이 된다. 문법은 영작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주요 구문을 활용한 영작을 해 봄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정확한 답을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는 실제로 훈련하기 어려운 말하기 영역을 보완할 수 있다.



 자기 주도 학습 전형에서의 면접 비중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그러므로 1단계 통과 이후에는 자기개발계획서(자개서)를 토대로 실전 면접을 준비해야 한다. 면접의 기본은 자신감과 진정성이다. 학생이 쓴 자개서를 바탕으로 영역별로 4~5개씩 예상질문을 선정해 모의 면접을 치러보면 좋다.



 면접 과정을 촬영해 자신의 문제점을 분석해 보면 도움이 된다. 이때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태도와 내용이어야 한다. 우선 자세·시선·목소리 톤·억양 등을 살펴보고 최대한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한 느낌이 들도록 수정하는 게 좋다. 그리고 내용 면에서는 질문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고 말했는지, 대답을 못한 질문에 대해선 어떻게 대응할 것이지 추후 피드백을 통해 보완 · 수정해 보자. 최대한 실전처럼 모의면접을 해보고 녹화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면접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어 실전에서는 학생 스스로 담대하게 면접을치를 수 있다.



상담문의 041-57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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