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미국 상·하원 외교위원장 모두 지한파

3일(현지시간) 개원한 제113대 미국 의회의 상·하원 외교위원장이 모두 지한파로 채워졌다. 미국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국무장관에 지명된 존 케리 상원 외교위원장의 후임을 민주당의 로버트 메넨데스(뉴저지) 상원의원이 맡는다. 메넨데스 의원 지역구에는 한인이 많이 거주한다. 그는 지난해 10월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시의 위안부 기념비에 대한 ‘말뚝테러’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일본 측을 비난했다. 앞서 하원 새 외교위원장에는 대표적인 친한파이자 대북 강경론자인 공화당 소속의 에드 로이스(캘리포니아) 의원이 선임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